성장해가는 SNS

Extending the Social Network


미국에서 myspace와 facebook은 유저와 유저를 연결한다.

Facebook은 "social graph"에 대해 많이 이야기 한다. 이것은 기본적으로 사람들간의 커넥션 네트워크이다. 다양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네트워크에 기반하여 확장되어지는 커넥션 네트워크이다.
social graph는 마케터에게 중요한데, 왜냐하면 social graph의 작동이 광고와 캠페인을 보다 효과적으로 만들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간의 관계와 어떻게 정보가 social network에서 퍼지는지 이해함으로써, 마케터들은
그들의 메세지에서 바이럴 분산을 보다 쉽게, 빠르게, 강하게 끌어 당길 수 있다.

Online social network은 실제 social graph를 잡을 수 없기 때문에 실세계의 연결이 중요하다.

미국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대학생들 - 가장 중독된 sns 사용층 - 사이에서, 새로운 상품에 대하여 배우는 방법으로 친구 또는 가족과 이야기하는 것이 여전히 높은 랭킹에 해당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ocial 미디어의 인기는 social graph에서 빈곳을 채울 것이다.

개인 프로파일들은 일반적으로 호환가능하게 되도록 예상되어진다. 그래서 소비자들은
MySpace와 Facebook과 같은 개인적인 커뮤니티 사이트의 활동성에도 불구하고 ,  단지 하나의 프로파일을 만들고 social networking을 만들어가는 많은 웹 사이트에서 사용되기를 원한다.

Posted by novaburd

2008/09/26 17:29 2008/09/26 17:29
, , ,
Response
0 Trackbacks , 0 Comments
RSS :
http://novaburd.com/rss/response/26

Trackback URL : http://novaburd.com/trackback/26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Book] 웹소문 마케팅

웹소문 마케팅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이럴 마케팅에 대한 소리가 시끄러운지 오래되었다.
입소문, 버즈, 바이럴, 구전, Word of Mouse 등 별명도 참 많은 기법인데 사람들이 생각하는만큼 빠르게 인기를 끌지는 못하고 있다.

책의 저자가 일본인이라면 잘 안 보게 되는데(이상하게 일본인 저자의 책은 내용이 껍데기인 경우가 많았다) 생각없이 사보게 되었다.
그나마 감수인이 입소문 마케팅에서는 나름 유명한 정재윤 교수라 조그마한 기대를 해 본다.

입소문에서 웹소문으로 일단 컨셉은 좋은 것 같다. 
바이럴 마케팅을 온라인에서 어떻게 구현해야 할까 하는 고민을 가지고 있었다. 바이럴 마케팅에 대한 사례집을 살펴보아도 off-line에서 전파에 대한 사례만 있었지 on-line에서 바이럴에 대한 내용은 찾기 힘들었다. 온라인에서 바이럴은 각각의 게시판에 자동으로 내용을 기록하는 정도였다. 조금 더 지능화되고 트랙킹이 가능한 수준에 올라오지를 못했다.

웹소문에 대한 트랙킹에 대한 좋은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키워드를 따라 쫒아 다녀야 하는 것일까? 바이럴은 오프가 항상 온 위에 있어야만 하는 것일까?
웹소문에 대한 연구는 이제 시작 단계에 있다. 온라인 광고 역사가 이제 10년에 지나지 않으니 앞으로 가야할 길이 멀다.
상품에 대한 조사 결과를 보면 웹 소문에 대한 회수가 높으면 상품의 판매액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그래프를 많이 볼 수 있다.

웹소문에 대한 트랙킹에 대한 방법중의 하나는 RSS를 보고 있다. 웹 소문은 아마도  Blog를 많이 이용하다 보니 RSS를 보는 것다. RSS는 데이터 신디케이션 방법중의 하나다.
블로그를 트랙킹하려면  RSS를 이용하고 그 위에 RSS용 광고를 만들어서 전송한다면
블로그 주인은 광고 추가에 대한 기술적인 이해나 추가적인 귀찮은 액션을 취하지 않고도
손쉽게 광고를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RSS를 중앙에서 제공하는 hanrss등의 중간 gateway에서 광고 서버와 연동을 한다면 괜찮은 모델이 나올것이다.
광고주 또한 개별 블로거를 상대할 필요가 없으며 hanrss 또는 미디어랩을 상대하면 될 것이다.

RSS는 태그를 이용하므로 보다 인간의 언어에 의미가 통하는 문맥 광고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웹 소문은 모바일에 적합한 광고 유형의 하나가 될 것이다. 소문은 항상 입에서 입으로 순간성이 중시된다. 인간의 커뮤니케이션, 수다, 뒷다마에 대한 욕구가 얼마나 강한지 우리는 순간의 대화를 통해 알게 된다.

웹소문 - 입소문 - 모바일 - 동영상이 좋은 모델이 되지 않을까






Posted by novaburd

2008/09/03 21:40 2008/09/03 21:40
, , , , , , , , , ,
Response
0 Trackbacks , 0 Comments
RSS :
http://novaburd.com/rss/response/17

Trackback URL : http://novaburd.com/trackback/17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블로그 이미지

자전거 그리고 책

novaburd@gmail.com

Archives

Calendar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Site Stats

Total hits:
57619
Today:
10
Yesterday: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