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Intrusive Advertising 방해하지 않는 광고

Non-Intrusive Advertising는 광고 메시지의 수신자에 의해 작동되는 프로세스를 눈에 띄게 방해하지 않는 광고 메시지의 표식이다.  방해하지 않는 광고의 예는 모바일 장치위의 검색 결과 화면안에서 작은 배너 광고의 포함이다. 검색 결과 화면은 사용자가 요청한 정보 배너 광고를 제공한다. 이 화면에서 배너 광고가 만약 검색 결과와 관계가 적다면 사용자의 눈에는 잘 주목되지는 않을 것이다.

Mobile Advertising Value Chain

모바일 광고 가치 사슬은 고객에게 서비스 또는 상품을 팔기 위한 핵심적인 판촉 기능을 묘사하는 운영 모델이다. 모바일 광고 가치 사슬은 판매자, 모바일 에이전시, 광고 네트워크, 미디어 제공자, 그리고 모바일 사용자를 포함한다.

모바일 광고 사슬에서 판매자는 컨텐츠, 상품 또는 서비스를 생산, 제조 또는 판매하는 사람이나 회사이다. 판매자 또는 컨텐츠 제공자가 그들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모바일 고객에게 판촉하는 것을 결정한 후에, 그들은 모바일 마케팅 캠페인을 설정하고 관리하기 위하여 모바일 에이전시를 이용할 것이다.

모바일 에이전시는 다른 회사의 모바일 장치에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광고)를 제공하는 것의 목적을 위해 다른 회사들의 모바일 미디어 서비스를 관리하거나 대리하는 회사이다. 모바일 에이전시는 보통 고객의 상품과 서비스의 중요한 특징과 수익에 대해 배우기 위해 고객과 가깝게 일한다. 그래서 그들은 모바일 폰을 통해서 잠재적인 고객에게 다가갈수 있는 효율적인 판매 촉진 메시지와 캠페인을 만들 수 있다.

모바일 광고 네트워크는 많은 회사들 또는 에이전시와 모바일 이통사들 간의 링크이다. 모바일 망 제공자는 광고물을 받고 요구되는 광고 특성(고객 타입)에 맞는 모바일 사용자를 선택하며 광고물을 모바일 장치에 알맞은 형태로 전송한다.

모바일 사용자는 그들의 검색 결과 또는 요구되지 않은(만약 모바일 사용자가 메시지 수신을 동의한다면) 메시지의 결과로서 광고물을 같이 보게 된다. 모바일 사용자는 보다 많은 정보를 요청하거나 리스트를 구독 또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기 위하여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광고 메시지에 응답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은 모바일 광고 가치 사슬의 예를 보여준다. 이 가치 사슬은 모바일 사용자에게 판매하기를 원하는 컨텐츠(벨소리), 상품 미디어 또는 서비스를 생산 또는 제공하는 판매자로부터 시작한다. 모바일 에이전시는 광고물과 미디어 캠페인을 생성하기 위하여 판매자와 함께 일한다. 광고 네트워크는 광고 메시지를 많은 에이전시로부터 수집하고 그것들을 적절한 모바일 망 제공자에게 발송한다. 모바일 망 제공자는 광고무를 수신, 관리하며 알맞은 고객에게 배달한다. 모바일 고객은 광고물을 본 후에 그들이 정보를 요청하기, 리스트를 구독하기, 도는 상품을 구매하기를 원하는지를 결정한다.

Posted by novaburd

2008/10/20 23:17 2008/10/20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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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비지니스와 광고


모바일 비지니스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아지고 있다.
새로운 기회의 땅을 사람들이 같이 보고 있다는 이야기다.

유선 전화에 이어 새로운 통신 수단이 된 모바일은 새로운 위기와 기회에 직면해 있다.

VOIP에 대한 영역이 생겨 나면서 새로운 사업자들이 발을 들이 밀고 있다. 미국의 자자나 한국, 대만의 사업자들이 모바일에 VOIP를 실어 보내는 서비스를 만들어 내고 있다. 물론 지금은 기존 이통 사업자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조만간 일정 영역을 자리 잡을거라고 본다. 유선에 대신하여 이통이 영역을 확장하였듯이 시기의 문제이지 생존의 문제는 아니다라는 생각이다.

그러면 전화료를 받지 않는 대신에 돈을 만들 수 있는 무기가 있어야 하는데, 모든 사업자들이 같이 보고 있는 것이 모바일 광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 한해 국내 IT의 뜨거운 화두는 IPTV였지만 사실은 지지부진한 한해였으면 그 장래성 또한 뜨다만 물풍선이 되지 않을까 염려하는 시선들이 하나둘 늘어 가고 있다.

반면에 모바일 광고 분야는 최근 부쩍 예측 기관이나 사업자들이 눈을 떠가고 있는 형국이다

기존 이통사들도, 최근 SKT에서는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을 만들려고 준비하는 듯 하다.
KT도 밑바닥에서는 그 준비를 하고 있는듯하다. LG는 아직 모르겠다.

이통사 이외에 삼성전자, LG전자등의 단말 제조업체에서도 인원을 확충 스펙을 보면 관심이 있는듯하다. 삼성전자는 미디어를 중계할 수 있는 Back-End 시스템단을 Open Platform으로 만들어 그 플랫폼 안에서 단말 컨텐츠을 유통시키는(광고가 포함될지는 모르겠다) 구상을 하는게 아닐까 라고 추측한다.(구인 기사란을 통해 본 나의 생각) 과연 뚝심의 삼성전자라고 생각된다.

구인란을 보면 LG전자는  반면 단말기 위에서 게임이나 음악을 플레이 할 수 있는 응용 개발자를 모집하고 있다. 물론 그 이외에 여러 팀이 있겠지만 표면상으로 보는 LG의 전략은 현재 잘 나가고 있는 단말기 자체에 더 중점을 두고 있는듯 하다.

누가 더 올바른 길을 가는 것인지는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미디어 유통 중계자로서의 역할이 강조되는 구글의 예에서 보듯이, 인터넷 비지니스에서 중간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 추세를 따르는게 아닌가 싶다.

이통사와 제조사 사이에서 취해야 할 전략이 서로 달라야 한다고 보는데 비지니스란 결국 하나의 땅을 누가 먹느냐에 달린 싸움이라 전략은 달라도 동일한 목적이 나올 수 밖에 없다.



Posted by novaburd

2008/09/06 13:27 2008/09/0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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